한국 여행, 그 여자를 범하고 싶은 섹스

시간(분):
120
출시일:
2월 19, 2007
품번:
MBZ-005
가격(엔):
980
배우:
히라카와 코이
제작사:
ZONE

소개


본국을 떠나서 다른 나라를 여행하다보면 자연스레 들뜰 수 밖에 없다. 이 비디오도 마찬가지인데 가까운 나라 한국 을 2박 3일간 여행하면서 먹고 마시고 투숙하면서 섹스도 한다. 공적인 촬영으로 만난 관계이나 타국으로 여행을 오니 뭔가 심적인 변화라도 불러일으킨 것 마냥 어색함도 없고 꽤 친근한 모습을 보인다. 무엇보다 배우가 한결 편해보인다.

작품의 구성


120분 구성에 섹스 씬 3개, 펠라 씬 1개로 구성되어있다. (전부 노 콘돔이다 ㅎㄷㄷ..) 한국 에서 그것도 단 둘이 촬영한 AV는 필자도 난생 처음 보는데 촬영은 체크인 한 호텔 (명동 세종호텔로 추정 됨) 에서 전부 이루어지고 귀국한 뒤에는 감독의 집에서 라스트 섹스를 촬영한다. face-to-face 마주보며 프렌치 키스를 하는 정상위, 스퀸십이 주류를 이루지만 다소 돌발적이게도 딥스로트나 목을 조르는 SM스러운 장면도 있다. (후술하겠으나 감독의 귀축물 영향이 크다)

특히 장소가 한국 이라서 친근하다. 김포 공항에 내려서 명동을 걸으며 쇼핑하는 모습, 한국 냉면을 먹는 장면들은 뭔가 낯이 익으면서도 배경이 십 년 전이라 그런지 타임머신을 탄 것 마냥 과거의 묘한 향수마저 일으킨다.

 

감독에 대한 설명


한 가지 재밌는 것은 동영상에서 등장하는 남자인 바바 자 바비 (ばば★ザ★ばびぃ)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AV 감독이다. 무려 백 편 이상의 작품을 연출한 베테랑인데 무엇이 흥하고 망하는 지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인물인 것이다.

특히나 이런 하메도리는 많이 다뤄보지 않았으나 (본래 이 감독은 귀축물 전문이다)  본능적으로 3인칭 구도에서 배우가 어떻게 비춰지는지를 정확히 간파하여 짜임새있는 농밀한 작품을 연기 겸 연출해보였다. 

도입부 (한국 도착)


 

SCENE #1 (첫 째날- 전희, 펠라치오)


한국 여행 섹스

 

SCENE #2 (둘 째날- 후배위, 전희)


한국 여행 섹스한국 여행 섹스

 

SCENE #3 (둘 째날- 명동 여행)


 

SCENE #4 (둘 째날- 펠라치오, 정상위, 목조르기)


한국 여행 섹스

 

SCENE #5 (셋 째날- 펠라치오)


 

이게 못 마땅한지 ” 왜 뱉어? “ 하면서 다시 삼키라고 밀어넣는다.

배우는 순간 당황하게 되고 다소 역겹다는 듯이 표정을 찡그린다.

 

 

SCENE #6 (셋 째날- 감독의 집, 후배위)


 

한국 여행 섹스

 

Related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소개


본국을 떠나서 다른 나라를 여행하다보면 자연스레 들뜰 수 밖에 없다. 이 비디오도 마찬가지인데 가까운 나라 한국 을 2박 3일간 여행하면서 먹고 마시고 투숙하면서 섹스도 한다. 공적인 촬영으로 만난 관계이나 타국으로 여행을 오니 뭔가 심적인 변화라도 불러일으킨 것 마냥 어색함도 없고 꽤 친근한 모습을 보인다. 무엇보다 배우가 한결 편해보인다.

작품의 구성


120분 구성에 섹스 씬 3개, 펠라 씬 1개로 구성되어있다. (전부 노 콘돔이다 ㅎㄷㄷ..) 한국 에서 그것도 단 둘이 촬영한 AV는 필자도 난생 처음 보는데 촬영은 체크인 한 호텔 (명동 세종호텔로 추정 됨) 에서 전부 이루어지고 귀국한 뒤에는 감독의 집에서 라스트 섹스를 촬영한다. face-to-face 마주보며 프렌치 키스를 하는 정상위, 스퀸십이 주류를 이루지만 다소 돌발적이게도 딥스로트나 목을 조르는 SM스러운 장면도 있다. (후술하겠으나 감독의 귀축물 영향이 크다)

특히 장소가 한국 이라서 친근하다. 김포 공항에 내려서 명동을 걸으며 쇼핑하는 모습, 한국 냉면을 먹는 장면들은 뭔가 낯이 익으면서도 배경이 십 년 전이라 그런지 타임머신을 탄 것 마냥 과거의 묘한 향수마저 일으킨다.

 

감독에 대한 설명


한 가지 재밌는 것은 동영상에서 등장하는 남자인 바바 자 바비 (ばば★ザ★ばびぃ)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AV 감독이다. 무려 백 편 이상의 작품을 연출한 베테랑인데 무엇이 흥하고 망하는 지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인물인 것이다.

특히나 이런 하메도리는 많이 다뤄보지 않았으나 (본래 이 감독은 귀축물 전문이다)  본능적으로 3인칭 구도에서 배우가 어떻게 비춰지는지를 정확히 간파하여 짜임새있는 농밀한 작품을 연기 겸 연출해보였다. 

도입부 (한국 도착)


 

SCENE #1 (첫 째날- 전희, 펠라치오)


한국 여행 섹스

 

SCENE #2 (둘 째날- 후배위, 전희)


한국 여행 섹스한국 여행 섹스

 

SCENE #3 (둘 째날- 명동 여행)


 

SCENE #4 (둘 째날- 펠라치오, 정상위, 목조르기)


한국 여행 섹스

 

SCENE #5 (셋 째날- 펠라치오)


 

이게 못 마땅한지 ” 왜 뱉어? “ 하면서 다시 삼키라고 밀어넣는다.

배우는 순간 당황하게 되고 다소 역겹다는 듯이 표정을 찡그린다.

 

 

SCENE #6 (셋 째날- 감독의 집, 후배위)


 

한국 여행 섹스

 

© 2018 명품리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