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내사정

질내사정

질내사정은 콘돔없이 여성의 질 안에 삽입 후 정액을 주입하는 포르노 연출이다. 극적인 연출을 위해 질내사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되는데 첫 째 절정시 페니스를 뽑아 밖에 정액을 발사한 후 다시 재삽입해 잔여 정자를 밀어넣는 반중반외 (半中半外) 둘 째 절정 시 하메시로로 확대하며 사타구니 움직임과 음경의 미세한 떨림으로 질안으로 정액를 밀어넣고 있음을 보이는 틴피크로 나눠진다.

 

가짜 질내사정이 남발하는 이유


기타노 노조미의 질내사정 작품 그러나 원색적인 홍보문구로 악용하며 위작임이 판명되었다.

질내사정이 주는 만족감과 일체감은 섹스의 교본으로 꼽힐 정도이기에 이를 선호하는 소비자는 매우 많지만 대다수의 질내사정 작품들이 계란과 우유를 섞은 가짜 정액을 주입한다는 점에 유념해야 하며 이런 눈속임을 의사(擬似) 라고 정의한다.

의사(擬似) 가 이루어지는 과정 : 1) 궁디팡팡 ▶ 2) 카메라 중지 ▶ 3) 질에 가짜 정액 주입 ▶ 4) 재촬영  ▶ 5) 재삽입과 피스톤 ▶ 6) 사정 연기를 함 ▶ 7) 질로 부터 가짜정액이 나옴 ▶ 8) 시청자의 환호성

의사가 많은 이유는 성기를 가리는 모자이크와 편집기술로 손쉽게 화면을 조작할 수 있어서 가능하지만 본질적으론 여배우들이 심리적, 신체상 이유로 질내사정을 극구 꺼려한다는 점과1 질내사정이 여배우의 향후 커리어와 몸값에 긴요히 연결되어있어 소속사와 협조없이는 제작사가 함부로 질내사정을 강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의사 질내사정이 단기간에 주목을 끌어 매출을 올리는 홍보 효과로 이용되지만 자주 사용할 경우 여배우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대체로 A급 전속 배우일수록 의사라 할지라도 질내사정 연출은 드문 편이다.

 

질내사정을 증명하는 반중반외(半中半外)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내사정이 갖는 높은 수가와 지명도로 인해 협의하에 이를 허락하는 여배우들도 적지않은데 만약 노모자이크라면 의사 유무를 확연히 알 수 있지만 모자이크라면 제 아무리 표지에 진성 질내사정~[真性中出し~] 이라 홍보해도 이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가 않다.

따라서 질내사정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반중반외(半中半外)가 있다. 반중반외는 제작사 本中과 모부스타즈가 차용한 것을 필두로 현재는 아이디어포켓, S1과 같은 유명 메이커로 범위가 넓혀졌는데 유형에 따라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 째 1:1 일시 페니스를 뽑아 음모에 사정을 한 후 다시 밀어넣어 질 안에 남은 정액을 주입한다.

둘 째 난교일 시 성기 주변에 부카케를 해서 정액을 뿌리면서 뒤의 남배우가 이를 귀두에 듬뿍 적시고 밀어넣어 질내사정하는 부카케식 반중반외도 존재한다.

 

다량의 정액분출로 반중반외를 선보였던 이마이 유우타 (今井勇太)

그러나 외부에 사정을 한 후 다시 질내에 사정을 하는 만큼 필연적으로 사정량이 적어 성기를 뽑은 이후 흘러넘치는 정액이 적을 수 밖어서 모양새가 안나는게 사실이기에 이마이 유우타처럼 사정량이 많은 남우들을 엄선해 반중반외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반중반외가 편집의 개입을 최소화하며 눈 앞에서 정액의 채내 흡수를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이 역시 의사의 개입을 배재할 수 없기에 맹목적으로 믿어선 곤란하다.2

 

  1. 대표적으로 질내사정 강요로 인해 제작사 E-BODY와 마찰을 일으켜 은퇴를 선언했던 Tia를 들 수 있다[]
  2. 의사 질내사정을 구분하는 요소로는 손 움직임이 이상하다거나 정액의 색조, 모자이크 너머 콘돔을 걸치고 있다거나 등 의사를 판별할 요소는 매우 많지만 구체적인 논란은 2ch 쓰레드에서 현재 진행중이다.[]
동의어:
반중반외, creampie, 中出し
2018-09-15T00:21:34+00:008월 31st, 2018|0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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