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일종의 쉬어가는 코너로 가볍에 읽으면 좋을듯하다.

 

 

1. 아오이 츠카사

 

Bejean On Line 에서 촬영한 2013년 1월 모습

 

동 제작사에서 촬영한 2014년 8월 모습

 

1년 7개월 가량 지난 사이에 외모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출처 : 지오톱 님 블로그 (geotop75.blogspot.kr)

지금은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않는 구 그라비아 시절이지만 1부터 10까지 이른 순서대로 외모의 변화를 살펴보자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2. 티아

 

 

 

그렇다..E-BODY에서 티아란 이름으로 개명하기 전까진 이름은 쿠로사키 메아로 외모가 지금과는 다른 상당히 날카롭고 흡연 경력도 있는 지금과는 다른 전혀 러블리하지 않는 배우였다. 
묵직한 딜도로 남자의 항문을 사랑스럽게 개통하던 마이너를 전전하던 배우..
한 마디로 의느님의 손길로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라고나 할 까? 

3. 아이카

 

 

AIKA가 AV 초반엔 미용업을 하며 투잡을 뛰었던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사실 위의 비포/애프터 사진도 연식이 오래된거라 데뷔 극 초반의 작품에서만 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 배우도 은근히 성형중독이라 키라라 아스카 뺨칠정도로 매 년 얼굴을 갈아엎는 기이한 사태가 벌어지곤 한다.

 

더 이상 고치지 말아줘..ㅠㅠ

 

 

4. 우에하라 아이

 

이제는 전설이 되버린 배우로 LTE급 속도로 엄청난 다작을 한 걸로 유명한 그녀지만…

( 사실 저 표지사진도 보정이 들어갔음을 명심하자 실상은 윽;;)

그렇다 그녀는 AV전엔 下原舞​란 예명으로 그라비아에 활동했다. 도무지 저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얼굴이 확 달라졌다.

5. 코카와 이오리

 

 

큰 코가 개성인 코가와 이오리.. 이미 SOD 에선 사쿠라 마나와 중심 라인업을 형성한 이 바닥에선 꽤나 정평한.. 딸잡이라면 한 번 쯤 접했을법한 그녀지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실망했어? 너무 좌절하진 마 ^ㅡ^ 어느정도 예상했던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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