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성향인 당신을 위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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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다양한 패티쉬즘의 종류가 있지만 그 중 가장 혹독한것은 다름 아닌 자신을 향한 체벌이 아닐까 생각한다. 즉 유독 타인에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음과 동시에 쾌락을 느끼는 특이한 성향이 있는데 이는 자신의 운명이나 결정권을 스스로 쥐기보단 타인에게 이를 전가하고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 사람들을 마조히스트 줄여서 M이라 호칭한다.

물론 이 글은 마조히스트에 대한 연구도 아닐 뿐더러 단순히 위와같은 취향을 지닌 사람들에게 전하고 픈 꿀팁이다. 따라서 해당 패티쉬즘이 아닌 분들은 “아 이런 정신나간 영상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스킵하면 좋을듯하다.

 

 

“으악.. 야메떼 아프다고 제발!!”

 

 

“영상을 틀자마자 강렬한 괴성과

뽕짝이 여러분을 반겨줄 것이다”

 

필자가 소개할  CLUB-Q 의 모토는 강한 여성, 약한 남자라는 확실한 컨셉으로 마조히스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사이트이다. 즉 여성은 무차별적인 신체적, 언어적 폭행으로 남성을 때려 눕힌 이후 가학적인 도발을 가하지만 상대편 남성은 미동조차 못한체 온 몸이 빨개질때까지 그저 묵묵히 폭행을 당하고 있을 뿐이다. 이 영상은 마치 고통=쾌락이란 등식을 증명해 보이기라도 하듯이 마치 프로레슬링을 보는듯한 현란한 기술로 남성을 농락하는데 이 영상에 출연하는 배우들 중 일부는 실제 복서출신인 여성도 존재하며 왕년에 껌 좀 씹어봤을듯한 이미지를 팍팍 풍기는 GAL 들이 등장한다.

 

“본 페이지는 남성이 여성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영상을 판매하는 사이트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꺼지라능… ”

 

접속하면 이런 후덜덜한 문구가 여러분을 반겨줄 것이다… 그렇다 이 사이트는 오직 M을 위한 M을 위해 존재하는 사이트로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이처럼 강렬한 메시지로 입증해 보이고 있다.

 

 

내용도 정상이 아니지만 판매방식도 정상에서 벗어났다 대체 무엇때문에 이런 판매방식을 고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운로드 스트리밍 판매는 안하고 오직 100% DVD 판매만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카드결제가 안 되고 오로지 현찰박치기만 허용하는 X같은 단점이 있다. (해외서 사는 딸잡이들은 죽으라는 거?)  거기다 프리미엄을 오지게 붙이는지 가격도 7-8천엔이나 한다 즉 엄~~청 비싸다 

 

 

“근육 좀 만지는

강한 여성들만 집합했다”

 

“남우는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하며

이지메를 버틸 수 있는 강한

신체조건을 우선시한다..”

근데 한국인을..?

 

REVIEW OVERVIEW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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