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오구라 나나의 남배우 오디션

제작년도 – 2012년

링크 – https://www.arzon.jp/item_1096701.html

 

8명의 쟁쟁한 남우들이 모여 오구라 나나의 선택을 받는 오디션 기획물이다. 간택을 받기위한 필사적인 남우들의 어필 타임이 시작되는데 결국 미나미 요시야를 위시한 4명의 마초적 성향이 강한 남우들이 선택받게 되어 전반부의 난교를 담당하고 나머지 남우들이 후반부를 책임진다. 결론은 오디션 합격 여부에 관계없이 8명의 남우와 모두 관계를 가지게 된다. 대체로 이런 난교물일수록 여배우들이 다소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긴장하는 기색이 두드러지는 반면에 오히려 개이치않다는 듯이 스스럼 없이 난교를 받아들인다.

그 만큼 섹스 경험에서 우러나는 관록이 뛰어나기에 평소 난교물에 부담을 느끼는 시청자라도 부담없이 시청할 수 있다. 마초 성향의 남우가 주도하는 전반부의 분위기는 피지컬로 찍어누르는 듯한 다소 무겁고 몰아치는 느낌이 강하다면 후반부에선 다소 유머스러스하고 소통하는 장면들이 등장해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한다. 이는 시미켄이나 겐진 같은 개성파 배우들이 모여있기 때문인데 이런 언밸런스한 구성이 작품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번외로 이 작품은 오구라 나나 스스로가 인상적이었다고 손에 꼽을 만큼 개인적으로도 비중있는 위치를 차지하는 작품이다. 좋아하는 유형의 남성과 쉴세없이 섹스를 즐길 수 있었고 스스로 상대방을 고를 수 있었다는 희열감이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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