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다갈색 BODY 섹스 전개 오구라 나나

제작년도 – 2012년

링크 – https://www.arzon.jp/item_1011639.html

 

S1의 섹스 온 더 비치 (Sex on the beach) 컨셉을 차용한 야외/노출 장르로서 5월에 발매된 이 작품으로 제대로 된 신고식을 치루었다. 구릿빛 태닝에 탁트인 절경에서 이루어지는 섹스는 몹시 인상적이며 씬은 총 5개로 구성되있다. 특히 중간의 면간(眠姦)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해변에서 촬영되었다. 다만 두 개의 3P (쓰리썸) 씬 중 복면을 쓴 남성의 등장은 뜬금없다 못해 굳이 저 장면이 들어갔어야 하는 의문점을 남기게 하는데 일부로 컬트적인 요소를 집어넣으려고 제작진이 자의적인 강수를 둔 탓일까? 갑자기 정장차림의 남성 두 명이 해변에 등장하는 것도 생뚱맞았다.

결과적으로 야외/노출이라면 그에 걸맞은 기획의도에 따라 유기적으로 씬을 연결해야 하는데 어울리지 않는 몇 개의 장면들이 전체적인 작품의 구조를 붕 뜨게 만들었다고 해야할까? 다만 이 부분은 관점의 차이이기에 어떤 혹자들은 이런 도전이 재밌다고 반응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각자 취향에 따라 감상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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